"안정적 전력, 풍부한 용수, 넓은 부지 갖춰"김장호 구미시장이 26일 강명구 의원, 구미지역 도·시의원들과 함께 국가5산단을 부지조성 현장을 찾아 반도체 팹의 구미유치를 촉구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김장호구미시장반도체반도체팹.평당1000원평당천원경북도의회정우용 기자 감 따고, 웃음꽃 피우고…청도 반시·코미디 축제 '북적'독립·단편 영화축제 '유니카 코리아 국제영화제' 경산서 개막관련 기사'이승환 공연 취소' 김장호 구미시장 법정 선다…2심 재판부 직접 신문미스터 금오대회 '구미푸드페스티벌' 메인 무대서 18일 개최김장호 시장 "'구미 망했다' 냉소 씻고, '다시 할 수 있다' 자신감 회복"구미시, 일회용 앞치마에 복지위기 신고 QR코드 새겨 식당 배포"김종직이 진상했던 그 술" 맥 끊긴 선산약주, 고증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