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풍기인삼축제조직위 기싸움에 올해 축제 안갯속결국 조직위 원안대로…주민들 "참 한심하다" 분통영주 풍기인삼축제장 전경(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18/뉴스1신성훈 기자 "죽어서도 원정길" 화장장 없는 경북 11개 시군…이용료도 12배 차이"쓸 수 있는 빈집 1만1733채인데"…경북 농촌 활용은 고작 51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