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풍기인삼축제조직위 기싸움에 올해 축제 안갯속결국 조직위 원안대로…주민들 "참 한심하다" 분통영주 풍기인삼축제장 전경(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18/뉴스1신성훈 기자 논·밭·목욕탕서 5만원권 10억 뿌린 안동농협 선거…162명 입건대구부산고속도 청도2터널서 대형 화물차 화재…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