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의 휴대전화에 지난 7월 8일 오전 7시 9분부터 4차례 119에 화재 신고한 내역이 찍혀있다.(제보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뉴스1
지난 7월 8일 오전 7시 9분 경북 울릉군 북면 천부리에 있는 화장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하는 119대원들의 모습이 휴대전화에 찍힌 모습. 제보자는 "1㎞ 거리를 119에 첫 신고한지 20여분이나 지나 소방차가 도착했다"고 주장했다.(제보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