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래 공연에는 시인의 후손 소프라노 이영규 참여대구에서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이육사(이원록)의 삶과 독립 정신을 다룬 작품이 시민들과 만난다. 사진은 2025년 2월 대구 삼덕교회에서 열린 '대구형무소 역사관' 개관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저항 시인 이육사 영상을 관람하는 모습.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7 ⓒ 뉴스1 DB관련 키워드광복절이육사대구오페라하우스대구콘서트하우스광복 81주년남승렬 기자 "기후 위기는 함께 대응할 과제"…대구시민 200명 자전거 행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3일, 일)…낮 기온 28도 안팎, 일교차 15도관련 기사수인번호 '264'에 담긴 이육사의 삶…오페라 전막 온라인 무료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