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이 14일 포항시 남구 송내동에 있는 택배 업체에서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 포항지청택배온열환자최창호 기자 포항서 길 건너던 60대 여성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장미원에 수천 송이 가을 장미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