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수염하늘소 증가·피해 확산…기계면 80㏊에 약제 살포박용선 시장·산림청장 현장 점검…"기관 간 협력 강화"박용선 경북 포항시장(왼쪽 두번째)과 박은식 산림청장이 13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이 진행 중인 북구 기계면 유인항공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 등을 확인했다. (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3/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시박용선시장소나무재선충병헬기방제최창호 기자 박용선 포항시장, 경북 유일 생존 日 위안부 피해자 위문경주시, 가뭄 극복에 예비비 33억 투입…농업용수 확보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