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경북 포항시장이 13일 경북 지역 유일 생존자인 북구 죽장면 박 모(98)씨 자택을 찾아 위문하고 있다. (포항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3/뉴스1제81주년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에 태극기 배지와 인형이 걸려있다. 2026.8.1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박용선시장위안부 피해자죽장면최창호 기자 재선충병 확산에 포항 3년 만에 항공방제 재개경주시, 가뭄 극복에 예비비 33억 투입…농업용수 확보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