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레저로 신공항 대표 관광 콘텐츠 만들 것"지난해 의성군에서 열린 제트스키 대회 장면. 선수들이 출발 신호와 함께 자신의 제트스키로 달려가고 있다.(의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13/뉴스1관련 키워드의성군세계제트스키월드컵신성훈 기자 KTX 김천구미역서 고장…550명 환승·10~40분 지연 운행대구 내관지서 4개월 만에 또 차량 추락…수성구 대책 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