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준설, 지하수 댐 개발 등 중장기 대책 필요"극심한 가뭄이 계속된 12일 오후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가 말라 땅이 갈라져 있다. 평년 70%대를 유지했던 도남저수지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로 떨어졌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8.1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정희용국민의힘가뭄저수지저수율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강변여과수 취수원 대안 지역 추가 검증경북대, 엔비디아·HD현대로보틱스와 제조 AI 전환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