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 1호 기업인 반도체 전문기업 케이이씨(KEC) 노사가 12일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타결했다.(KEC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kecKEC케이시임단협KEC임단협구미구미시정우용 기자 '극한 가뭄' 경북 칠곡군, 재난 예산 6억 원 긴급 투입'강수량 평년 57%' 경북 경산시, 야외 물놀이장 연장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