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칠곡군수가 지난 11일 가뭄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김재욱칠곡군수칠곡가뭄가뭄장기화정우용 기자 '강수량 평년 57%' 경북 경산시, 야외 물놀이장 연장 '철회'영천 매력 알릴 '영천에 빠져드는 30초' 숏폼 공모관련 기사칠곡군, 216개 마을 찾아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칠곡 유일 24시간 응급실 문 닫아…"보건지소 24시간 진료 체계로"칠곡군-도로공사 '석적 하이패스IC' 설치 협약…2029년 개통경북 칠곡 '꿀맥 페스티벌' 폭염에도 북적…물총놀이·벌꿀체험폐기 참외의 변신…칠곡군, 국내 최초 '참외 가죽' 상품화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