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제외" 군의관 소견 무시한채 훈련 강행"부대 간부 부당 지시 여부 등 감찰"해병대 1사단 서문.(뉴스1 자료,재판매 및 DB금지) 2026.8.12/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의병제대심의채력단련횡문근융해증최창호 기자 체력단련 강행에 근육 손상 재발 해병대 병사…의병 제대 부결주낙영 경주시장 "APEC 후속 사업 지원해 달라" 경북도에 요청관련 기사체력단련 강행에 근육 손상 재발 해병대 병사…의병 제대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