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광역·기초 전·현직 의원들 수사 확대이권 카르텔 전락에 "깊은 배신감" 비판5일 경향신문이 탐사 보도한 '의원님은 수주왕'에 비위 의혹을 받고있는 전국 전·현직 지방의원들의 명단이 올라왔다.2026.8.5/뉴스1신성훈 기자 상주시선관위도 '투표자 수 허위 입력'…통계 조작 30→36곳 늘어'창고계약 특혜 의혹' 경북·칠곡·포항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