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일 문화예술회관서 400여점 전시6·25전쟁 직후인 1954년 대구 피란민촌 우유 급식소에서 배식을 기다리는 아이들. 매일신문사는 당시 선교사로 대구에 와 사진을 촬영했던 아담 이워트(Adam Ewert) 씨가 거주하는 미국 텍사스에 2007년 방문해 원본 필름을 입수했다.(매일신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매일신문매일신문 창간 80년매일신문 아카이빙센터김태형 매일신문아카이빙센터장. 매일신문사. 대구매일남선경제신문정우용 기자 가을 품은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핑크뮬리·국화·코스모스 '장관'경북 특화작목에 신기술 입혔더니…고추 생산량 3.7배·양파 노동력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