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전력자립률 251%…전국 1위“지역 생산한 전력, 첨단산업 육성에 활용”경북도는 4일 동부청사에서 산업계와 학계, 유관기관, 시·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별 전기요금제 실현 토론회’를 개최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지역별 전기요금제김대벽 기자 버스 종점에서 만난 안동 문화유산…서미숙 작가 25일 강연경북도, 공장 짓기 전 AI로 설계·검증…"K-팩토리 수출 기반 마련"관련 기사산업용 전기 차등요금제, 호남권 반도체 최대 수혜주 되나국민의힘 부산시당 "전력 생산 기여·지역 부담 요금에 반영해야"기후부 "기존 송전망 활용해 철탑 신설 최소화…보상 강화해 수용성 확보"'전기국가' 내건 기후부…재생E 100GW·수자원 재편 총력"전력 생산지 희생 안돼"…경북도, 지역별 전기요금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