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오면 상처도 마른다"…재난·회복의 지혜 소개한국국학진흥원은 3일 ‘처서가 오면, 상처도 마른다’를 주제로 인문 감성 웹진 ‘담’ 통권 150호를 발행했다.사진은 조선시대 재난대응 민화/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글로벌교류단, 11일까지 LA·다낭서 한국어교사 연수상주 농산물 맛본 뒤 바로 주문…서울시청서 구매전환 마케팅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