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도 7명서 2명으로…안전점검, 소규모 민간현장까지 확대대구에서 안전사고로 인한 건설현장 사망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대구시 동인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건설현장안전사고남승렬 기자 "물이 부족해"…청도군, 3개 면 계획 단수영천 도동 도로서 포클레인-자전거 추돌…1명 심정지 이송관련 기사'대프리카' 혹서기 본격화…대구시, 온열질환·안전사고 예방 총력추경호, 시장직 인수위 출범…재난·안전 분야 첫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