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도 7명서 2명으로…안전점검, 소규모 민간현장까지 확대대구에서 안전사고로 인한 건설현장 사망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대구시 동인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건설현장안전사고남승렬 기자 [국감 브리핑]김위상 "대구 건설업 사고 사망자 47명…10년 새 최대"대구도시철도1호선 월촌~송현역 구간 단전…11분간 운행 중단(종합)관련 기사또 멈춰 선 대구 3호선…장애 지점 확인까지 3시간, 초기 대응 논란대구 학교 옆 공사장 6년째 방치 '안전 우려'…지자체 "개입 어렵다"'대프리카' 혹서기 본격화…대구시, 온열질환·안전사고 예방 총력추경호, 시장직 인수위 출범…재난·안전 분야 첫 업무보고대구시, '안전 사각지대' 중·소형 민간 공사장 239곳 수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