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안전망 가동·도로 살수 확대'염소뿔도 녹인다'는 절기 대서(大暑)인 23일 오후 경북 경산시 남매근린공원 물놀이장에서 외국인 어린이들이 물을 맞으며 찜통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폭염대프리카대구 폭염남승렬 기자 팔공산국립공원에 멸종위기 야생 난초 '대흥란' 활짝대구시, 전국 첫 심폐소생술 청년 서포터즈 활동 돌입관련 기사장맛비 멎자 '대프리카' 귀환…후텁지근한 폭염에 불쾌지수 '쑥'40도 턱밑 더위에 시민들 '사투'…쪽방촌, 전기료 걱정에 '한숨'(종합3보)40도 턱밑 가마솥 더위에 냉방 피난…쪽방촌 폭염 사투(종합2보)40도 턱밑 가마솥 더위…전국 폭염특보 시민들 '냉방 피난'(종합)'대프리카 숨이 헉헉'…35도 육박하자 오전부터 지하상가·커피숍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