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6시 3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 한 콩나물 재배업체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31/뉴스1신성훈 기자 경찰, '언론인 금품 제공 의혹' 안병윤 예천군수 구속영장'경산 아파트 방화' 50대 여성 피해자 사망…사망자 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