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6시 3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 한 콩나물 재배업체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31/뉴스1신성훈 기자 '5·18 폭동' 일베에 글 올린 40대, 1심 유죄→항소심 무죄아이스크림 냉동고가 안방?…3시간 드러누운 취객에 편의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