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미분양 아파트가 11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했다. 사진은 대구 도심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미분양 아파트악성다시 증가국토부대구시김종엽 기자 '대구가 비어간다'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공실…24년 만에 최다대구·경북 3분기 경기 소폭 '개선'…제조업↑·건설업↓관련 기사'미분양 무덤'이었던 대구, 56개월 만에 미분양 아파트 3000가구대미분양 4162가구 쌓인 대구…정부에 금융·세제 지원 확대 요청대구 미분양 아파트 2개월 연속 감소…'악성 미분양' 전국서 여전히 가장 많아대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한달 만에 '80선'…"악성 미분양 부담""텐트 치고 43시간째 대기"…대구 신축 아파트 전세 계약 '오픈 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