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기동방제단, 축산농가 요청에 살수 작업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30일 오후 북구 흥해읍 용곡리 젖소 농가에서 포항시 기동 방역팀이 후끈 달아오른 축사 지붕에 물을 뿌려주고 있다. 2026.7.30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30일 오후 북구 흥해읍 용곡리 젖소 농가에서 포항시 기동 방역팀이 후끈 달아오른 축사 지붕에 물을 뿌려주고 있다. 2026.7.30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30일 오후 북구 흥해읍 용곡리 젖소 농가에서 포항시 기동 방역팀이 후끈 달아오른 축사 지붕에 물을 뿌려주자 젖소들이 생기를 찾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30일 오후 북구 흥해읍 용곡리 젖소 농가에서 포항시 기동 방역팀이 후끈 달아오른 축사 지붕에 물을 뿌려주고 있다. 2026.7.30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축사젖소농장주폭염살수최창호 기자 '영천댐 저수율 33.8%' 가뭄 길어지는 포항…철강단지로 번진 물 걱정포항 보릿돌교 붕괴 원인은…해경-국과수, 현장감식 일정 조율관련 기사[뉴스1PICK]한낮 40도 극한 폭염, 다음 주 서울 덮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