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화재 대피 호흡 그립톡' 5학년 김지온 대통령상 7명 숨진 부천 화재 소식 접하고 아이디어 떠올라
30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2026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에서 경남 거제시 칠천초등학교 5학년 김지온 학생이 자신의 발명품인 '초기화재 대피 호흡 그립톡'을 선보이고 있다. 평소 스마트폰 케이스 뒷면에 붙여 그립톡으로 사용하다 화재 시 마스크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든 이 발명품은 제39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2026.7.30 ⓒ 뉴스1 공정식 기자
30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2026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에서 경남 거제시 칠천초등학교 5학년 김지온 학생이 자신의 발명품인 '초기화재 대피 호흡 그립톡'을 시연하고 있다. 평소 스마트폰 케이스 뒷면에 붙여 그립톡으로 사용하다 화재 시 마스크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든 이 발명품은 제39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2026.7.30 ⓒ 뉴스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