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8일 17개 시·군과 3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K-U시티 프로젝트’ 상반기 현장 컨설팅 결과를 분석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자연물 만지고 소리 듣고…경북 영아 6500명 생태놀이영덕 고래불역서 '고래의 꿈' 체험행사…경북 동해안 철도관광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