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오는 31일부터 8월2일까지 영덕 고래불역에서 철도 이용객과 주민이 참여하는 ‘고래의 꿈’ 체험행사를 연다./뉴스1김대벽 기자 자연물 만지고 소리 듣고…경북 영아 6500명 생태놀이경북 'K-U시티'에 3년간 1만2000명 참여…협력기업 197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