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포항·경산·청도·고령·경주 중북부·남부에 '폭염중대경보'7월 마지막 휴일인 26일 대구·경북의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치솟는 등 '극한더위'가 맹위를 떨쳤다. 이날 오전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백사장이 피서객이 없어 한산하다. 2026.7.26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 39도대구·경북극한더위기승대구기상청김종엽 기자 '대구가 비어간다'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공실…24년 만에 최다대구·경북 3분기 경기 소폭 '개선'…제조업↑·건설업↓관련 기사[오늘의 날씨]대구·경북(3일, 월)…낮 기온 40도 육박 '극한 폭염' 지속양산 42.5도 찍은 날…전국 폭염 '빨간불' 중대경보 확대일요일 전남·경상권 40도 육박 극한 폭염…열대야도 지속 [오늘날씨]운문댐 저수율 27.2%·임하댐 42.9%…대구·경북 가뭄 초비상경상·전라권 40도 '헉헉'…전국 극한폭염 온열질환자 속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