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39도' 대구·경북 '극한더위' 기승…피서지마다 인파로 북적

대구·포항·경산·청도·고령·경주 중북부·남부에 '폭염중대경보'

본문 이미지 - 7월 마지막 휴일인 26일 경주의 한낮 수은주가 39도까지 오르는 등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극한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사진은 물놀이객들이 몰린 대구 남구 대봉교역 인근 신천 물놀이장 모습.(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7월 마지막 휴일인 26일 경주의 한낮 수은주가 39도까지 오르는 등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극한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사진은 물놀이객들이 몰린 대구 남구 대봉교역 인근 신천 물놀이장 모습.(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