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포항·경산·청도·고령·경주 중북부·남부에 '폭염중대경보'7월 마지막 휴일인 26일 경주의 한낮 수은주가 39도까지 오르는 등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극한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사진은 물놀이객들이 몰린 대구 남구 대봉교역 인근 신천 물놀이장 모습.(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주 39도꺾이지 않는대구·경북극한더위대구기상청김종엽 기자 '대구가 비어간다'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공실…24년 만에 최다대구·경북 3분기 경기 소폭 '개선'…제조업↑·건설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