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CCTV 전원 뽑혔다 얘기 듣고 갔다가 참변27일 부검 예정…경찰, CCTV 확보해 범행 경위 조사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해 수사를 사흘째 펼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아파트관리사무소방화사건경찰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 남부·경북 고령·포항·경주 폭염중대경보…체감 39도(종합)대구 달성 남부·경북 고령·포항 폭염중대경보 격상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동기 규명 집중…관리실 CCTV 복원 주목트라우마 생길라…경산시, 방화사건 아파트에 심리상담소 운영"CCTV 전선 왜 뽑았나"…주민들 추궁에 아파트 관리실 방화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 압수수색…범행동기 자료 등 확보(종합)경찰,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피의자 집·차 압수수색(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