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에 있는 아파트 관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폭발 추정)이 나 관리인 등 부상자가 다수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북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 /뉴스1이성덕 기자 경산 아파트 방화…하루전 업무방해 고소가 도화선 됐나입주자대표 낙선 뒤 시너 방화 70대…하루전 업무방해 고소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