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6시 12분쯤 성주군 선남면 명포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울 방향 77.6km 지점에서 18톤 윙바디 트럭에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22/뉴스1신성훈 기자 고정도 안 했나…떠내려간 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계약 전수조사다방 여종업원과 성관계 불법촬영·유포 혐의 40대 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