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내 개혁·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오른쪽부터) 권영진, 이성권, 김용태, 김재섭 의원 등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참패 관련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안은나 기자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반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5.8.23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