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와 함께 찜통더위가 계속된 20일 경북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바닥분수에서 아기와 아빠가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장맛비강수량열대야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5일,토)…밤부터 비, 최대 100㎜ 이상'대구의 허파' 지척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확산 차단 총력"관련 기사[뉴스1 PICK] 폭염에도 냉기 흐르는 천연 냉장고…광명동굴에서 더위 잊으세요한낮 39도·체감 38도 펄펄 끓는다…폭염경보 영동·대전·제주까지 확대장마 끝, 가마솥 폭염 시작…'두 겹 이불' 속 한낮 39도·체감 38도다음주 초 장마 끝, 28일부터 '38도 찜통더위'…전국 폭염·열대야 비상주말 중부엔 장맛비·남부는 37도 찜통…포항·경주 '폭염중대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