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22일 국회에서 열린다. 이미지는 행사 포스터. (구자근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경북반도체구자근반도체 산업남승렬 기자 "지방의회 제대로 일하나"…대구 시민들이 직접 평가한다추경호 "청렴은 '대구 자부심' 첫걸음"…청렴문화 정착 주문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1%p 하락한 52%…민주 40%·국힘 26% [갤럽]5극 3특 속도전…국토부, 하반기 지방균형개발 '총력'"의료기기·반도체 강점"…원주시, 강원과학기술원 유치전략 마련조지연 "경산~울산 고속道, 영남권 제조혁신 축…3차 건설계획에 반영해야"반도체 훈풍에 주택사업 경기 '쑥'…7월 수도권 전망지수 100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