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오는 22일 국회에서 열린다. 이미지는 행사 포스터. (구자근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경북반도체구자근반도체 산업남승렬 기자 특검, 대구선관위 압수수색…특검보·포렌식 인력 75명 투입(종합)대구 조야~칠곡 동명 7.9㎞ 광역도로 속도…추경 210억 반영관련 기사구미시, 10개국 주한 대사관 상무관 20여명 초청…투자 유치 총력경북상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지역 성장 잠재력·산업 역량 반영""41년째 이어진 인재육성"…귀뚜라미, 과기원 3곳에 2억 장학금"반도체·경북대는 패싱하고 군공항 소음만"…국힘, 예천 임시배치 반발삼성 '반도체 팹 노하우' 공공나노팹에 이식…전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