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 일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운데 수해 복구 현장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자 크레인과 트럭을 동원해 주택을 인근 폐교로 옮기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정우용 기자 구미대, 항공정비기능대회 단체·개인 대상 휩쓸어구미 8월 무역수지 24억7700만불 흑자…전년비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