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물 줄줄 흘러 체력적 한계"경북 포항북부소방서 덕산안전센터 119대원들이 아침 교대점검에서 방화복을 착용한 후 공기호흡기 등 인명구조와 화재 진압에 필요한 개인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뉴스1 자료 및 DB금지) 2026.7.17/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포항남·북부소방서폭염119대원최창호 기자 독도 찍고 울릉도 들어가던 '독도드림호, 항만 시설과 충돌해 1명 부상박규형 포스텍 교수, 국내 최초 ECS '젊은 연구자상' 수상관련 기사포항시, 폭염 비상재난상황실 가동…소방·경찰도 폭염환자 대응폭염중대경보 발령에 포항시 재난상황 2단계 가동…공무원 비상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