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차 투입·29개 읍면동에 "외출·밭일 자제" 방송12일 오전 경북 포항시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남구청이 살수차를 투입, 도심 열기를 잡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포항과 경산에 폭염 중대 경보를 발령했다. 2026.7.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폭염중대경보긴급살수차재난상황 2단계최창호 기자 경주경찰관, 울산서 음주운전하다 적발…직위 해제이상휘 의원, '고위공직자·가족 사건 공소 취소 금지' 법안 발의관련 기사"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폭염 속 10일째 열대야…포항시, 취약계층 보호 집중극단 폭염에 경산시, 재해대책본부 가동·비상근무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