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차 투입·29개 읍면동에 "외출·밭일 자제" 방송12일 오전 경북 포항시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남구청이 살수차를 투입, 도심 열기를 잡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포항과 경산에 폭염 중대 경보를 발령했다. 2026.7.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폭염중대경보긴급살수차재난상황 2단계최창호 기자 '폭염 사망자 속출' 40도 입추…전국이 찜통 신음(종합2보)'고수온 직격탄' 포항 양식장 27개소 강도다리 등 27만마리 폐사관련 기사"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폭염 속 10일째 열대야…포항시, 취약계층 보호 집중극단 폭염에 경산시, 재해대책본부 가동·비상근무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