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당 3777만 원서 2896만 원으로…전년 대비로는 10% 상승대구의 민간아파트 분양 가격이 한달 만에 평당 3000만 원대가 무너졌다. 대구 수성구의 한 견본주택 모습.(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아파트분양가평당 3000만원대붕괴주택도시보증공사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전셋값 7주 만에 상승 멈춰…매매가 5주째 하락82년 역사 대백 주인 바뀐다…구정모 회장 등 지분 25.8% 매각(종합)관련 기사서울은 공급 부족, 지방은 수요 회복…전국 분양전망지수 '껑충'서울에 청약통장 45% 몰렸다…지방은 '1순위 미달'7월 대구 신규 아파트 746가구 분양…"선별적 청약"대구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3777만원…1년 전보다 86%↑"제발 팔아줘"…수도권도 '계약금 0원' 걸고 눈물의 미분양 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