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당 3777만 원서 2896만 원으로…전년 대비로는 10% 상승대구의 민간아파트 분양 가격이 한달 만에 평당 3000만 원대가 무너졌다. 대구 수성구의 한 견본주택 모습.(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아파트분양가평당 3000만원대붕괴주택도시보증공사김종엽 기자 대구시, 대형공사 '공구분할 사전검토제' 전국 첫 도입대구 아파트값, 2주만에 하락 전환…전셋값은 4주째 올라관련 기사분양심리 살아났지만 수도권은 '뚝'…대출규제에 온도차8월 대구 신규 아파트 740가구 분양…"금리·대출 정책 따라 분양 성과"8월 대구 신규 아파트 674가구 분양…"분양가·대출 규제 관건"서울은 공급 부족, 지방은 수요 회복…전국 분양전망지수 '껑충'서울에 청약통장 45% 몰렸다…지방은 '1순위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