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숲·계곡이 만든 하룻밤…국제밤하늘보호공원 인기경북도는 17일 문화체육관광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에 경북 영양군의 '별의별 이야기, 영양'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뉴스1관련 키워드밤하늘보호공원김대벽 기자 포항 장양종 소방교, '공모전 상금 전액' 순직·공상 동료 가족 지원나비 5000마리가 훨훨…상주 곤충페스타 23일 개막관련 기사가을 연휴 첨성대 불빛부터 영양 별하늘까지…경북의 밤 걸어볼까“밤이 더 아름답다”…경북 야간 힐링 명소 인기별·숲·고요함으로 '힐링'…아무 것도 안해도 괜찮은 이곳영양 능이버섯축제 4일 수비체육공원서 개최…능이맥주마시기 등"경북 영양군 맛과 멋 알렸다"…대상그룹, '핀란드 영양분식' 팝업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