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숲·계곡이 만든 하룻밤…국제밤하늘보호공원 인기경북도는 17일 문화체육관광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에 경북 영양군의 '별의별 이야기, 영양'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뉴스1관련 키워드밤하늘보호공원김대벽 기자 인구감소지역 15곳이 경북…사회연대경제조직 2180개 활용 제안경북연구원 "지속가능성 공시 대비 맞춤형 지원 플랫폼 구축해야”관련 기사“밤이 더 아름답다”…경북 야간 힐링 명소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