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과 월지·월영교·보현산…경북 야간관광 명소 부상최근 여행 트렌드가 ‘야간 관광(녹투어리즘)’으로 확산되면서 경북의 밤 풍경 명소가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은 안동 월영교/뉴스1가을 끝자락인 3일 경북 청송군 부동면 주산지 수면위로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있다./뉴스1김대벽 기자 포항 장양종 소방교, '공모전 상금 전액' 순직·공상 동료 가족 지원나비 5000마리가 훨훨…상주 곤충페스타 23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