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를 대표하는 전통 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 법인 ㈜상복명과원이 60억원을 투자해 건천읍 농공단지에 신규 공장 건립에 나선다. 사진은 15일 경주시청에서 열린 신규공장 건립 투자양해각서 체결식. (경주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뉴스1 관련 키워드경주시이상복 빵건천읍신규공장최창호 기자 논에 쓰러져 있던 80대 여성…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주 옥산서원에 둥지 튼 호반새 이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