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를 대표하는 전통 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 법인 ㈜상복명과원이 60억원을 투자해 건천읍 농공단지에 신규 공장 건립에 나선다. 사진은 15일 경주시청에서 열린 신규공장 건립 투자양해각서 체결식. (경주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뉴스1 관련 키워드경주시이상복 빵건천읍신규공장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산업전환 인구 활력 대상 수상포항시의회 333회 임시회 폐회…추경안 등 29개 안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