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2시간여만에 불을 껐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16/뉴스1신성훈 기자 영주서 폭우로 실종된 70대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문경 중부내륙고속도로서 화물차 2대 추돌…60대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