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권 보장해 달라" 대구시에 '탄원서'14일 오전 대구 달서구 홈플러스 성서점 앞에 '임대매장 정상영업 합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7.14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대구이성덕 기자 대구지법, '지적장애 조카 살해·모친 살해미수' 60대 국민참여재판대구 수성구 범물복지관 34년 된 목욕시설 보수해 준공관련 기사파산 앞둔 홈플러스·굳건한 쿠팡…대형마트 규제 풀 지렛대 될까대구 노동계 "홈플러스 사태 노사정 해결 나서야"계란 한 판 8000원 육박…대형마트 "할인란 1인 1판만 팔아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5일, 금)6.3 격전지 접전…블랙아웃 직전 여론조사 판세 '예측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