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실효성 없다"며 예산 전액 삭감2016년 8월 8일 경북 포항시가 폭염 등에 대비해 설치한 클린로드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와 달아오른 아스팔트를 식히고 있다.클린로드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될 경우 오전과 오후 모두 4차례 10분간 작동한다.(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폭염클린로드체감온도최창호 기자 주낙영 경주시장, 자동응답시스템 이용 선거운동 혐의 경찰 조사무인가게 물품 훼손 10대 4명, 잡고보니 촉법소년…가정법원 송치관련 기사극단 폭염에 경산시, 재해대책본부 가동·비상근무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