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 발령에도 도로 식힐 포항 클린로드 9년째 방치

시의회 "실효성 없다"며 예산 전액 삭감

본문 이미지 - 2016년 8월 8일 경북 포항시가 폭염 등에 대비해 설치한 클린로드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와 달아오른 아스팔트를 식히고 있다.클린로드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될 경우 오전과 오후 모두 4차례 10분간 작동한다.(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창호 기자
2016년 8월 8일 경북 포항시가 폭염 등에 대비해 설치한 클린로드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와 달아오른 아스팔트를 식히고 있다.클린로드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될 경우 오전과 오후 모두 4차례 10분간 작동한다.(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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