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차 조기 투입·취약계층에 냉방용품 긴급 배부논밭·야외 작업장서 온열질환자 2명 발생12일 오전 포항시 남구청이 살수차를 투입, 도심 열기를 낮추기 위해 도로에 물을 뿌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 포항과 경산에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했다. 2026.7.12 ⓒ 뉴스1 최창호 기자신성훈 기자 안동서 도로 건너던 80대 여성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경주 식당서 국수 먹던 70대 쓰러져…심정지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