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된 14일 오전 시외버스정류장 앞 '미세먼지 안심 스마트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곳에는 냉난방시스템이 갖춰져 하절기 오전 5시30분부터 자정까지 실내온도가 24도로 유지돼 폭염 쉼터로 이용된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폭염스마트 승강장무더위심터폭염쉼터최창호 기자 월성원전, 발전소 주변 주민·자녀에 최대 140만원 장학금경주시, 민생경제 회복에 418억 원…2250억 원 추경안 제출관련 기사극단 폭염에 경산시, 재해대책본부 가동·비상근무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