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4시쯤 경북 포항시 북구 용한리 해안도로 양방향에서 땅이 갈라져 경찰과 소방당국이 양방향 교통을 전면 통제했다. 포항시 등은 폭염으로 도로가 수축.이완되는 과정에서 땅이 갈라진 것으로 추정했다. 2026.7.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폭염특보낮 최고기온체감온도열대야이재춘 기자 '대구의 허파' 지척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확산 차단 총력"[오늘의 날씨]대구·경북(14일, 금)…김천 35도, 폭염 속 소나기관련 기사서울까지 다시 폭염특보…'광복절 연휴' 전국 많은 비, 남부 최대 150㎜[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4일, 금)…낮 최고 34도, 5~40㎜ 소나기[오늘의 날씨] 전북(14일, 금)…곳에 따라 소나기, 체감온도 33도폭염 한풀 꺾였지만…온열질환자 '10명 추가' 누적 3394명내일 전국 곳곳 최대 40㎜ 소나기…낮 최고 35도·체감 33도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