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과 포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12일 오후 경산시 남산면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열대야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8일, 화)…오후에 소나기, 포항 낮 33도67㎜ 비에도 청도 운문댐 저수율 24%…가뭄 '심각' 단계 유지관련 기사내일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체감 최고 33도, 곳곳 최대 60㎜ 소나기비 온 뒤 다시 무더위…춘천 폭염주의보, 삼척·강릉 열대야주의보폭우 지나자 다시 폭염…서울 19개 구 등 특보 확대, 체감 34.6도대기불안정에 곳곳 최대 60㎜ 소나기…최고·체감 33도 '후텁지근'오전까지 남부 비 이어져…전국 소나기 뒤 33도 무더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