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대신 해송 그늘 찾는 피서객들 "살인적인 무더위 처음"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12일 포항시 남구청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포항시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지 재난 상황 2단계를 발령하고 재난부서 및 필수인력에 대한 비상근무를 명령했다. 2026.7.12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12일 포항시 북구청 소속 살수차량이 도로에 살수 작업을 하고 있다. 포항시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지 재난 상황 2단계를 발령하고 재난부서 및 필수인력에 대한 비상근무를 명령했다. 2026.7.12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12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7.12 ⓒ 뉴스1 최창호 기자12일 경북 포항북부소방서가 증대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온열환자 발생 등에 대비해 출동을 준비하고 있다. 2026.7.12/뉴스1 최창호 기자 관련 키워드포항시중대폭염경보폭염 비상최창호 기자 폭염중대경보 발령 포항시 무더위쉼터 677곳 개방…파출소도 동참[뉴스1 PICK]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경북과 포항에 첫 중대경보관련 기사폭염중대경보 발령 포항시 무더위쉼터 677곳 개방…파출소도 동참'폭염'에 익는 한반도 "살인적 더위"…전국 피서지 '북적'(종합2보)[뉴스1 PICK]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경북과 포항에 첫 중대경보'열판' 위의 한반도 "몸이 익을거 같아"…제주선 강풍 결항 속출(종합)극단 폭염에 경산시, 재해대책본부 가동·비상근무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