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든 8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우산을 든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장마강수량폭염열대야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8일,금)…30~80㎜ 비, 낮 최고 31도대구·경북 곳곳서 막바지 열대야…비·소나기 후 폭염 물러갈 듯관련 기사경남 남해안·제주 늦은 밤까지 비…연휴 뒤 '체감 33도' 무더위강릉 108㎜ 물폭탄, 수도권 39도 폭염…'두 얼굴' 한반도, 왜?아스팔트가 달군 서울, 물에도 취약…도시열섬 강할수록 침수 위험↑"초강력 엘니뇨에 4900만명 더 굶주릴 수도"…WFP 경고7월 열대야 9.7일, 평년 3.5배 '역대 최다'…기온은 1994년·작년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