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안에서 육상양식장 근로자가 강도다리 치어를 앞바다에 방류하고 있다. 포항시는 이날 총 40만 마리의 강도다리 치어를 긴급 방류했다.(포항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 고수온피해광복절고비최창호 기자 경주 폐기물업체서 유압실린더 분해 중 화재…1명 사망·2명 중태(종합)포스코 파업 기로…노조 9일부터 48시간 부분파업 예고관련 기사포항 고수온 피해 진정세…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수온↓포항 고수온 주의보 2주만에 폐사량 주춤…치어 방류 등 피해 최소화 집중포항 고수온 피해 10억 돌파…어민들, 광복절 연휴 비 예보에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