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안에서 육상양식장 근로자가 강도다리 치어를 앞바다에 방류하고 있다. 포항시는 이날 총 40만 마리의 강도다리 치어를 긴급 방류했다.(포항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 고수온피해광복절고비최창호 기자 노준석 포스텍 교수, 국제광공학회 석학회원 선정…국내 연구자 중 최초경주 건천읍 출신 독립 유공자 '일천' 정수기 의사 추모식관련 기사포항 고수온 피해 10억 돌파…어민들, 광복절 연휴 비 예보에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