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안에서 육상양식장 근로자가 강도다리 치어를 앞바다에 방류하고 있다. 포항시는 이날 총 40만 마리의 강도다리 치어를 긴급 방류했다.(포항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 고수온피해광복절고비최창호 기자 '28번째 임금협상 결렬' 포스코 "교섭 계속"…기본급 상향안 제시포스코 노사, 파업 이후 2026년도 임협 두 번째 교섭도 불발관련 기사포항 고수온 피해 진정세…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수온↓포항 고수온 주의보 2주만에 폐사량 주춤…치어 방류 등 피해 최소화 집중포항 고수온 피해 10억 돌파…어민들, 광복절 연휴 비 예보에 기대감펄펄 끓는 한반도 인명·가축피해 속출…"폭염 식을 기미가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