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바이오2차산단에 120억 원 투입…연 60만 리터 생산 가능경북도는 26일 대만 타이베이 일원에서 안동소주 홍보행사를 열고 아시아 시장 수출 확대에 나섰다. /뉴스1관련 키워드안동소주경북김대벽 기자 지방의료원 35곳 중 30곳 적자…진료 손실 6년 새 4배↑김재준 경북도의원 "동해안 연안 침식·산림재난 대응 강화" 촉구관련 기사안동 소주·전주 이강주…李대통령 추석 선물에 담은 국민통합 의지경북도 방문단, 日 나라현서 문화예술·관광 교류 방안 논의사케·고량주 뒤 잇는다…K-증류주, 글로벌 시장 정조준이철우 "도청 절대 안 간다…안동을 더 큰 도시로 키우겠다"경북서 '한일 지역경제 협력 포럼' 개최…양국 기업 교류 '물꼬'